총 591개의 글
- 359이형기00.12.0458-
기다림과 준비의 시간들....
대림시기입니다. 기다림과 준비의 시간들이지요. 무엇을 기다리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언제나 이맘 때쯤이면, 앞으로 주어질 고된
#359이형기00.12.04조회 58 - 358우필희00.12.0251-
고마워요 선생님들
  살아 오면서 수많은 과정을 겪었기에 하느님의 눈으로 봤을때 어떻게 하면 해답은 어떻게 나오구를 뻔히 알지만 감정의 동물이기에 과정에
#358우필희00.12.02조회 51 - 356고은하00.12.0151-
소피아 선생님 힘내세요..
우선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해야겠지요.헤헤 제가 창녕군에 간 것은 그곳 나자렛 예수 수녀회에 저의 견진 대모님이 계세요. 수녀님이시거든요. 언제나
#356고은하00.12.01조회 51 - 355우필희00.11.2957-
마음이 쪼금........
  게시판에 올라 오구 싶었지만   그래서 매번 들르긴 했지만   이런 기분 전염될까봐   침묵 했었지요.
#355우필희00.11.29조회 57 - 김미선00.12.0144-
[RE:355]미카엘라에여...
선생님 전 세실 선생님처럼 글을 잘 쓸 자신은 없구요.. 그냥 많이 힘드신가본데.. 그것두 다 주님뜻이라구 하더라구요.. 힘내세여.... 
#357김미선00.12.01조회 44 - 353김미선00.11.2949-
...
오늘도 혼자 얌전히 놀다 갑니다.. 글을 남기는 횟수가 줄어드네요... 읽기만 하지 마시구요.. 글을 남깁시다...   여러분 사랑해요
#353김미선00.11.29조회 49 - 352고은하00.11.29531
만약...
만약 뭇 사람이 이성을 잃고 너를 탓할때 냉정을 유지할 수 있다면, 만약 모두가 너를 믿지 않을 때,자신을 믿고 그들의 의심을 감싸 안을 수 있
#352고은하00.11.29조회 53· 1 - 우필희00.11.2941-
창녕이라구요?
  경남 창녕군 이방면 이방국민학교 관사에서 1956년의 어느 겨울날   제가 응애 응애 하며 태어났다는거 아닙니까. 
#354우필희00.11.29조회 41 - 350sophia00.11.28501
오랫만에 들어왔어여...
정말 오랫만에 들어왔습니다. 이제 많이들 들어오시는군여. 풍납동 이소피아 입니다(이름 변경이 안되네요...)     한해가 저
#350sophia00.11.28조회 50· 1 - 이형기00.11.2845-
[RE:350]정말 반갑군
그래, 잘 들어왔다. 여기서 만나니, 반갑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다른 선생님들과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랄께.   교감된 것 추카해
#351이형기00.11.28조회 45 - 349김미선00.11.2847-
따뜻하게 여미고 다니세요...
선생님들! 그동안 안녕? (힝~~ 이건 반말) 히히 오늘은 무려 시험을 두과목이나 봤답니다.. 잘봤냐구요? 물론............ 잘봤죠..
#349김미선00.11.28조회 47 - 348이형기00.11.2855-
이벤트 2도 해야 하나?
     여기     13지구 지도 신부님이 올린 그림인데, 어디있는지 몰라서, 링크를 시켰습니다.
#348이형기00.11.28조회 55 - 347송홍준00.11.2655-
12월 회합입니닷!
에.. 12월 회합은 12월 11일 고덕동에서 8시에 하기로 했슴다.. 음.. 한해를 정리하는 회합이기에 이번엔 진짜로 빨리마치고 2000년도
#347송홍준00.11.26조회 55 - 345육윤형00.11.2655-
눈물이 나와요..
눈에 뭐가 들어갔나봐요.. 지구 게시판을 읽으면서 왠지 모르게 쓸쓸함을 느낍니다.. 마지막 행사를 끝마쳐서 그런가봐요.. 그리고 한해가 반성이
#345육윤형00.11.26조회 55 - 송홍준00.11.2647-
[RE:345] 아직 안끝났어!!!!
음... 우리회장단이 할일은 아직 한가지가 남았어... 12월 회합이 남았잖냐..? 그게 끝나야 완전하게 끝난거얌.. 글구 12월 지구회합은 신
#346송홍준00.11.26조회 47 - 344김미선00.11.2458-
난 이런 청혼을 원하는데..
난 이런 청혼을 원하는데...   하루라도 너를 못보면 죽을 것 같고 너를 안고 싶어 환장하겠으니    &#
#344김미선00.11.24조회 58 - 342김미선00.11.2451-
활짝 웃는 미카엘라입니다...
속은 좀 상하지만 어쩌겠어요.. 대신 활짝 웃기로 했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소피아 선생님 편히 주무세여.) 신부님이 편챦으시다구요?
#342김미선00.11.24조회 51 - 우필희00.11.2442-
[RE:342]
       아이 이뽀라~~~~~~~~
#343우필희00.11.24조회 42 - 341고은하00.11.2345-
신부님 감기 걸리셨어요?
은하도 한주 내내 감기 땜에 너무 고생했는데. 감기 걸리셨나요? 빨리 나세요. 우리의 신부님이 건강하셔야 교사들도 건강하지요. 선생님들 모두 그
#341고은하00.11.23조회 45 - 340우필희00.11.2347-
그누가 나를 컴맹이라고 했던가!
  엘라 생님 계속 앙앙거릴 거예여? 귓가에서 앙앙 소리가 나서 잠도 못 잤잖아여 뚝! 하세여, 떼어 준다 그랬응께~~ 난 너무 컴을
#340우필희00.11.23조회 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