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91개의 글
- 육윤형01.02.1647-
[RE:460]오빠 축하해요..
우와~~~ 정말 졸업을 하긴 하네요...^^ 헤~~ 제가 졸업식에 가서 꽃도 드리고 해야 도리겠지만,, 그렇게 못하더라도 예쁘게 봐줄꺼죠?? &
#461육윤형01.02.16조회 47 - 허규01.02.1748-
졸업 축하!!!
다니엘 샌님 졸업을 축하함다 ... 무궁한 발전 (?) 있으소서 ...
#463허규01.02.17조회 48 - 459송홍준01.02.1446-
[연재소설] 초딩꼬마의 프로포즈 18탄
참.. 이번편 부터 연진양 다시 등장합니다..ㅡㅡ;;;;;;; 그럼 이야기 START!!!!!!!!!!!!!     -----
#459송홍준01.02.14조회 46 - 457우필희01.02.1362-
다넬샘!!!
  다넬 샘 !   제가 이따만한(손바닥 만한) 초코렛 드렸는데 받으셨나여?   맘 같아선 두손바닥 만한걸 드리고 싶
#457우필희01.02.13조회 62 - 송홍준01.02.1347-
[RE:457] 어이쿠 그런걸 다~~~
고맙슴다.. 저까지 챙겨주시다뇨....^^ 송구스럽슴다...^^ㆀ 이젠 지구에서는 아무것도 아닌 다넬인데... 감동먹었어염.. T.T  
#458송홍준01.02.13조회 47 - 육윤형01.02.1647-
[RE:457]선생님 고마워요.
  헤~~ 제 것까지 챙겨주시고요....^^ 유녕이가 넘 넘 기분 좋았던거 아세요? 진작에 글 올렸어야 했는데...이제야 올리네요..
#462육윤형01.02.16조회 47 - 456송홍준01.02.1346-
[연재소설] 초딩꼬마의 프로포즈 17탄
정말 오랫만에 올립니다.. 작가가 글을 올려야 저도 올리기 땜에..^^ㆀ 어쨋건 작가가 글을 올리는대로 저도 바로 올리겠슴다   그럼
#456송홍준01.02.13조회 46 - 453허규01.02.0962-
이벤트$#^%$&*%
444 번이 지났네요 ... 모두들 상당히 원하시는 것 같군요 ... 율리아에게는 진심으로 축하하는 마음을 무지막지 하게 전하면서 .... 55
#453허규01.02.09조회 62 - 육윤형01.02.1247-
[RE:453]신부님..너무해요~~
신부님... 444번도 줘요~~~~~` ㅜ.ㅜ 앙~~~~~~~~~~~~~~~~~~~~~~~~~~~~~~~~~~~~~~~~~~~~~~ 안그러면 계
#454육윤형01.02.12조회 47 - 452이용민01.02.0957-
실수..^^
안녕하세요. 레미지오입니다. 오늘 고덕동의 교무이자 제 여자 친구이기도 한 로사 선생님을 길동에 데려다 주러 갔었어요. 깜빡하고 저도 따라 들어
#452이용민01.02.09조회 57 - 451송홍준01.02.0856-
[450]번에 대해
나의 말   ------- 어휴.. 별말씀을 다하십니다..^^       
#451송홍준01.02.08조회 56 - 450권희정01.02.0860-
[441]번에 관해....
* 나의 말 --- 다니엘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친절하게 해석을 해 주시다
#450권희정01.02.08조회 60 - 448육윤형01.02.0854-
시간의 소중함에 대해..
매일아침 당신에게 86,400불을 입금해주는 은행이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그 계좌는 그러나 당일이 지나면 잔액이 남지 않습니다.
#448육윤형01.02.08조회 54 - 송홍준01.02.0844-
멋진말이다..
흠흠..윤형이의 글이 다시금 나의 생활을 좀더 긴장감있게 만드는군..    
#449송홍준01.02.08조회 44 - 447육윤형01.02.0753-
참...빼먹은거요..^^;;
중요한건데..빼먹었당..-.-;; 다들 2001년 2월 8일 목요일 교감단 회의 있는거 아시죠? 길동성당에서 있구요.. 전에 회장 선생님께서 말
#447육윤형01.02.07조회 53 - 445우필희01.02.0651-
축하 축하 축하!!!!!!
  율리아 선생님 축하 드려요 그리고 444 당첨도 축하 드려요 이벤트를 하면 재미 있을 텐데...그쵸? 대신 제가 맛난거 선물로 드릴
#445우필희01.02.06조회 51 - 육윤형01.02.0745-
[RE:445]444번도 주기로 해요..ㅜ.ㅜ
  우와~~~ 역시 소피아 선생님 밖에 없당...^^ 선생님 감사해요..^^   그리고 이벤트 전 찬성이요~~~~ 근데...모
#446육윤형01.02.07조회 45 - 444육윤형01.02.0557-
이제..신입이라..^^;;
  제목이..참..이상하군요.. 왜..그러냐면..두가지의 의미를 갖기 때문입니다..^^   하나는 제가 이제서야 신입교사학교에
#444육윤형01.02.05조회 57 - 443송홍준01.02.0251-
행복이라는 이름
  길을 걷다 문득 생각나는사람에게 망설임 없이 전화를 걸어 원껏 이야   길 나눌 수 있는 시간을 행복이라
#443송홍준01.02.02조회 51 - 441송홍준01.02.0256-
[435]번에대해...
흠흠..필리핀에 가셨던 막달레나샘 글이군요..   제가 친절히 해석해 드릴께요...       Good af
#441송홍준01.02.02조회 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