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5]번에대해...

2001. 2. 2. 오전 12:56:48

글자

흠흠..필리핀에 가셨던 막달레나샘 글이군요..

 

제가 친절히 해석해 드릴께요...

 

 

 

Good afternoon, everybody!

좋은 오후, 모두들! <--- 헉! 반말을 하는군요!!^^;

 

I’m  magdalena........

난 막달레나아아아아아아...

 

I have not seen everybody  for a long time.

난 오랫동안 너희들을 못봤다.  <--- 앗! 반말!

 

Everyday I’m very busy.....

맨날 난 아주 바빠아아아.....  <--- 연속되는 반말입니다...

 

Also, I always miss everybody~

또, 난 맨날 니네들이 그리워~  <--- 이젠 병주고 약주고 하내요..^^

 

I’ll go bact to Korea  coming this saturday.

나는 이번주 토욜에 한국으로 돌아갈꺼야.

 

Thesedays I’m very exciting!!!

요즘 난 아주 들떠있어!!!

 

If I arrive in my house, I hope to meet everybody.

내가 집으로 돌아가면, 모두를 만나고싶어.

 

I always remember you...

난 맨날 니네들을 생각해...  <--- 헉! 진짜일까요? 험험.. 맨날 바쁘다는 사람이

                                 우리생각이 날까?  ^^;

Have a niceday!!!!!!

좋은하루 되도록!!!!!!

 

Bye~

안녕~

 

 

추신...  막달이 저희 성당이잖아요...

         전 지금 죽을 각오를 하고 쓰는검다..

         괜한 모험심이 발동해서리..

         그래도 이렇게 해석하는것도 잼나잖아요.. 히힛!!! ^^

         아시져? 제가 이렇게 썻다구 나쁜넘은 아니라는걸..^^;

         막달이 돌아오니 기분이 넘넘 좋아서리.. 그만 또... 장난을 쳐버리는군요..^^;

         헤헤... 하루라도 장난을 안치면 이상한 다넬였슴다.. 히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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