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흠..필리핀에 가셨던 막달레나샘 글이군요..
제가 친절히 해석해 드릴께요...
Good afternoon, everybody!
좋은 오후, 모두들! <--- 헉! 반말을 하는군요!!^^;
I’m magdalena........
난 막달레나아아아아아아...
I have not seen everybody for a long time.
난 오랫동안 너희들을 못봤다. <--- 앗! 반말!
Everyday I’m very busy.....
맨날 난 아주 바빠아아아..... <--- 연속되는 반말입니다...
Also, I always miss everybody~
또, 난 맨날 니네들이 그리워~ <--- 이젠 병주고 약주고 하내요..^^
I’ll go bact to Korea coming this saturday.
나는 이번주 토욜에 한국으로 돌아갈꺼야.
Thesedays I’m very exciting!!!
요즘 난 아주 들떠있어!!!
If I arrive in my house, I hope to meet everybody.
내가 집으로 돌아가면, 모두를 만나고싶어.
I always remember you...
난 맨날 니네들을 생각해... <--- 헉! 진짜일까요? 험험.. 맨날 바쁘다는 사람이
우리생각이 날까? ^^;
Have a niceday!!!!!!
좋은하루 되도록!!!!!!
Bye~
안녕~
추신... 막달이 저희 성당이잖아요...
전 지금 죽을 각오를 하고 쓰는검다..
괜한 모험심이 발동해서리..
그래도 이렇게 해석하는것도 잼나잖아요.. 히힛!!! ^^
아시져? 제가 이렇게 썻다구 나쁜넘은 아니라는걸..^^;
막달이 돌아오니 기분이 넘넘 좋아서리.. 그만 또... 장난을 쳐버리는군요..^^;
헤헤... 하루라도 장난을 안치면 이상한 다넬였슴다.. 히힛!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