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18]이이용민2001. 1. 27. 오전 12:06:06글자A−A+ 저는 이 낯선 곳에서 한 낱 이방인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이 곳에서 뿌리를 내리고 살 수 있었던 건... 이 곳에서 당신을 친구로서 만났기 때문입니다. 감사와 우정의 마음으로.....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