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들어아 봅니다..
드디어 레미지오 선생님도 들어오셨네여...
방가방가방가!!!^^
새로운분들이 9지구 교감단을 이끄는 좋은 자리가 있었습니다..
모두들 첨보는 얼굴들이라 낯설기도 하고.. 어색하고 말이 없는 어색한 자리였지만
왠~~지 잘 될거란 예감이 듭니다..
2001년도를 새로이 맡게 되신 선생님들께 항상 그분의 좋은 지혜를 받아서 본당을 잘 이끌어 갈수 있는 현명한 분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럴려면 또 좋은 선생님들과 함꼐여..)
행복하시구요..
2001년도 잘나가는 둔촌동 교감입니다..헤헤
(이렇게 진지해 지려니 온몸에 뭐가 기어다니는 듯... 우헤헤)
사랑해요...
게시판을 활성화 시킬수 있도록... 마니마니 기도합시다..
미카엘라..
추신...베르나르도 신부님 실망이에여...
이럴수가 아기다리고기다리 며 신부님을 애타게 찾았건만...
담에 2000년 모임땐 꼭 오셔야 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