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슴다...
뭐... 저도 비슷한 경험은 있습니다만... ^^;
초딩꼬마처럼 그런 사랑이 아니어서리...
글구 그 친군 벌써 대학생이구요...^^;
험험...뭐.. 재미나게 읽어주시니 뭐라구 더 이상 드릴말씀이 없슴다..
그저 미카엘라샘께서 안달하시지 않으시게 담글을 빨리 올려야 겠다는
맘이 생기지만 퍼온글이어서리 원작자가 글을써야 저도 일거리가 생김을
알아주세여....
음..
며칠전에 제가 미친적이 있어서 이틀에 걸쳐 4편이나 올렸는데 흠흠...
이제부턴 하루에 1편씩 올리도록 할께여..
왜냐면 흠흠.. 마니마니 올리면 넘 일찍 읽어버리실테고... 그러면 흠흠... 여운이
오래 안남지요... 흠흠.. 쫌만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고 읽어주시길 바라는 맘입니당...^^
험험..
설 잘보내세여...
글구 꼭꼭 MD는 담에 저희 교감님편에 보내주세여...
그럼... 꾸벅... (--)(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