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 you still need me, will you still feed me?
When I’m sixty-four…
내가 예순네살이 돼도 여전히 나를 필요로 하나요?
<"사랑"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고 사랑을 고백하는 몇가지 방법 >
어느날 졸지에 해고 당하고 이렇게 혼자 뛰고 있지만
막상...모르겠어.
하지만 오늘밤 우리의 작은 회사가 큰 일을 해냈어.
눈부시게 빛나는 밤이었어.
하지만 안타깝게도 어딘가 채워지지 않는 구석이 있었어.
당신이 빠져서였어.
--------------------------------------------<제리 맥과이어>
일단...얘길 들어봐요.
난 당신이 최고로 멋진 여자란 걸 알고 있는
유일한 남자요.
남들은 몰라요.
당신이 음식을 나르거나 식탁을 치울 때,
남들은 당신의 참모습을 놓쳐도 나는 당신을 보면 언제나
흐뭇했어요.....
내가 당신 곁에 있는 게 그렇게도 싫어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그럼 이건 어때?
더울 때도 춥다는 당신, 음식을 시키는데도 한시간
걸리는 당신을, 날 미친놈처럼 쳐다보며 인상쓰는 당신을,
하루종일 따라다니면서 쫑알대는 당신을,
잠자기 전에 마지막 말을 할 수 있는 당신을...
외로워서도 아니고 연말이라 그러는 것도 아니야.
누군가와 올바른 가정을 갖고 싶고 지금 당장 시작하고
싶어진거야.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다른 사람을 좋아하고 있나요?
봉수씨...난 봉수씨랑 얘기하는게 참 좋아요.
아니, 참 좋았어요.
봉수씨...그거 알아요?
봉수씨 웃을때... 왼쪽 빰에 살짝 보조개 잡히는거?
잘 안보면 아마 잘 모를걸요?
잘 안보면...안보이는게 세상엔 참 많죠.....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전말 멋진 고백이야... 꼭 한번 써먹어야지..^^
근데....이런 고백할 여자가 없는게 슬프구만...T.T
글구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의 O.S.T를 올립니다..
저느 아직 안들어 봤는데요... 누가 그러는데 디게 좋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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