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슴다..
저까지 챙겨주시다뇨....^^ 송구스럽슴다...^^ㆀ
이젠 지구에서는 아무것도 아닌 다넬인데...
감동먹었어염.. T.T
미카엘이가 아직 저에게는 암말도 없습니다만 물어볼께여..
어떻게 생겼고 맛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샘의
마음과 사랑은 충분히 느껴지네요..^^
먹을때마다 샘과 이형기 신부님 생각 많이 할께여..
26일날 뵙지요.. (--)(__) 꾸벅...
P.S 지난주 금욜날에 이형기신부님 만났어여..
교사학교 수료날에 오셨더라구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