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참..이상하군요..
왜..그러냐면..두가지의 의미를 갖기 때문입니다..^^
하나는 제가 이제서야 신입교사학교에 다녀왔습니다..
신입이라 하기에는 좀..뭐하지만,,서리..
그래도 참..많은 걸 배우고,,느끼고 왔습니다..
정말 저는 하느님앞에서는 보잘것없는 존재라는것을 가장 많이 느꼈답니다..
또 하나는 제가 이제야 본당에서 막내를 벗어났다는 겁니다..
01학번 교사가 들어왔습니다..
저희는 00학번 교사가 없거든요..^^;;
물론,,어머니선생님들을 제외하고,,
청년교사중에는..99 위로는 한 선생님밖에 안계시지만요..^^;;
어쨋든..너무 기쁘네요..^^
선생님들도 같이 기뻐해 주실꺼죠??
요즘..다들..글만 읽고 나가시나봐요..조회수는 많은데,,글이 별로 없네요.
저를 축하해주실겸..꼭!!! 글남겨주세요..
참..길동에 두 분 선생님도 신입교사학교 다녀오신거 축하드려요..^^
아~~ 가장 중요한거..2월 8일..즉..이번주 목요일에 길동에서 교감단회의있는거 아시죠?
7시이고요,,정말 올해는 늦지않는 교감단들이 됩시다..
(근데...그날..내가 늦을 것 같당~~~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