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레미지오입니다.
오늘 고덕동의 교무이자 제 여자 친구이기도 한
로사 선생님을 길동에 데려다 주러 갔었어요.
깜빡하고 저도 따라 들어갈 뻔 했어요.. ^^
선생님들, 건강하시구요..
보고 싶어서 글 남겨 봅니다.
2001. 2. 9. 오전 1:42:30
안녕하세요.
레미지오입니다.
오늘 고덕동의 교무이자 제 여자 친구이기도 한
로사 선생님을 길동에 데려다 주러 갔었어요.
깜빡하고 저도 따라 들어갈 뻔 했어요.. ^^
선생님들, 건강하시구요..
보고 싶어서 글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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