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넬 샘 !
제가 이따만한(손바닥 만한) 초코렛 드렸는데 받으셨나여?
맘 같아선 두손바닥 만한걸 드리고 싶었는데 우리 암사샘들도 또
함께 나누어야 하니 .........
일년 내내 쬐끔씩 먹으며 이신부님과 소피아줌마를 생각하라구 드렸는데
미카엘 샘께서 안 주시던가여?
슬쪅 하신다고 하시기에 꼭 드려야 한다고 했는데...
떼어 준다고 한 다른 샘들은 다 드렸는데 세실 샘과 다넬 샘만
안나오셔서 못드렸잖아여.
세실 샘은 26일에 만나면 되겠다. 세실 샘 교사의 밤에 꼭 나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