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오면서 수많은 과정을 겪었기에 하느님의 눈으로 봤을때
어떻게 하면 해답은 어떻게 나오구를 뻔히 알지만
감정의 동물이기에 과정에 서 있는 동안의 힘듬을 어쩌지 못해
끙끙 거리기도 하지요.
그래요
세실 선생님 처럼 예수님앞에 앉아 그분께 다 내어 놓는게
최선 이더라구요.
힘들다고 아무데나 내놓았다간 자칫 잘못 돌아오는 경우가 있지만
그분에게선 절대 그런 일이 없이 잘 해결까지 해 주신다는걸
알고 있지요.
저 역시 다른데선 입꾹 다물고 속이 타드래도 그렇지 않은척
잘 살고 있지요.
누가 누구속을 안다고 왠지 선생님들 한텐 힘들다 그러면 기도 해
줄것 같아 끙끙거려 봤어요. 역시 ..... 고마워요.
엘라 선생님두 고마워요.
깜찍이 오리 티나 선생님은 요즘 통~ 궁금하네요.
다음 회합땐 모두 기쁜 얼굴로 뵐 수 있기를........
오늘도 그분의 숨결속에 사랑스런 선생님들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