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요 선생님들

2000. 12. 2. 오전 11:33:47

글자

 

살아 오면서 수많은 과정을 겪었기에 하느님의 눈으로 봤을때

어떻게 하면 해답은 어떻게 나오구를 뻔히 알지만

감정의 동물이기에 과정에 서 있는 동안의 힘듬을 어쩌지 못해

끙끙 거리기도 하지요.

그래요

세실 선생님 처럼 예수님앞에 앉아 그분께 다 내어 놓는게

최선 이더라구요.

힘들다고 아무데나 내놓았다간 자칫 잘못 돌아오는 경우가 있지만

그분에게선 절대 그런 일이 없이 잘 해결까지 해 주신다는걸

알고 있지요.

저 역시 다른데선 입꾹 다물고 속이 타드래도 그렇지 않은척

잘 살고 있지요.

누가 누구속을 안다고 왠지 선생님들 한텐 힘들다 그러면 기도 해

줄것 같아 끙끙거려 봤어요.  역시 .....   고마워요.

엘라 선생님두 고마워요.

깜찍이 오리 티나 선생님은 요즘  통~    궁금하네요.

다음 회합땐 모두 기쁜 얼굴로  뵐 수 있기를........

오늘도 그분의 숨결속에 사랑스런 선생님들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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