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들어왔어여...

2000. 11. 28. 오후 6: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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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정말 오랫만에 들어왔습니다. 이제 많이들 들어오시는군여.

풍납동 이소피아 입니다(이름 변경이 안되네요...)

 

 

한해가 저물어가니 선생님들의 마음도 왜인지 스산하신가보네요.

저만 그런가여? ...

한 해동안 힘 많이 쓰신 회장단 선생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많이 도와드리지도 못하고... 한해를 마감하면서.. 죄송한 마음 뿐이네요.

신부님께도요.^.^

암튼! 넘 많이 수고하셨구여...

2001년 회장이 되신 미카엘 선생님!

제가 지구 부회장하는 2년동안 너무 많이 도와주셨었죠. 감사의 표시도 못했었는데...

윤형이두...(갑자기 윤형이의 본명이 생각안난다...-.-+)부회장 되믄 정말 많이 도와준다고 약속했었는데... 내가 미웠지?...

저 교감 됬습니다. T.T...

선생님들 도와드리라는 하늘의 뜻인가 보네요.

 

 

다가오는 성탄이 기대됩니다.

제게는 2000년 대희년이 정말 기쁨의 해 였거든요.

이제 대림인데...

선생님들 모두 기쁜성탄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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