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에 들어왔습니다. 이제 많이들 들어오시는군여.
풍납동 이소피아 입니다(이름 변경이 안되네요...)
한해가 저물어가니 선생님들의 마음도 왜인지 스산하신가보네요.
저만 그런가여? ...
한 해동안 힘 많이 쓰신 회장단 선생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많이 도와드리지도 못하고... 한해를 마감하면서.. 죄송한 마음 뿐이네요.
신부님께도요.^.^
암튼! 넘 많이 수고하셨구여...
2001년 회장이 되신 미카엘 선생님!
제가 지구 부회장하는 2년동안 너무 많이 도와주셨었죠. 감사의 표시도 못했었는데...
윤형이두...(갑자기 윤형이의 본명이 생각안난다...-.-+)부회장 되믄 정말 많이 도와준다고 약속했었는데... 내가 미웠지?...
저 교감 됬습니다. T.T...
선생님들 도와드리라는 하늘의 뜻인가 보네요.
다가오는 성탄이 기대됩니다.
제게는 2000년 대희년이 정말 기쁨의 해 였거든요.
이제 대림인데...
선생님들 모두 기쁜성탄 준비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