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축하드려요. 소피아 선생님.
기분 좋으시죠? 신부님께 졸라서 크고 멋진 선물 받으세요.
우선 티나의 꽃다발을 받으시와요..

근데... 어쩐다지?
미카엘라 선생님은..
좀 아쉽지만.. 다음 번 신부님께서 또 기회를 주시면 그때 한번 기회를 노려봐야겠네요.
요즘은 정말 선생님들이 많이 들어오시는 것 같아요
컴이 잘 안뜬다는 세실샌님도 자주 들어오고..
티나는 정말 기쁘답니다.
물론 다른 선생님들& 신부님도 기쁘신거지요?
그럼.. 우리 계속 기쁘게 살아요.. 히히.. *^^*
천호동의 깜찍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