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를....

2000. 11. 19. 오후 8:18:00

글자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를

 

수고 마니 하셨습니다. 회장단 선생님들

 

그리고 교감단 선생님들.

 

특히 장소 제공하여 주시고 수고하여 주신  

 

고덕동 레미지오 선생님과 그의 사랑스런 선생님들.

 

프로그램 준비 해 주신

 

풍납동 세실리아 선생님과 그의 어여쁜 선생님들,

 

천호동 데레사선생님과 그의 귀염둥이 선생님들,

 

둔촌동 미카엘라 선생님과 그의 깜찍이 선생님들,

 

수고 마니 하셨습니다.

 

저희는 한 일이 없어서......

 

삭막한 저희 암사동 본당도 고덕동처럼 개조 수리를 하면(?)

 

장소 제공이 가능 할 수도 있으련만.....도저히 지금 모습으로는....

 

핑계인가요(?)

 

건 그렇고 정영진 신부님 말씀도,

 

베르나르도 신부님 말씀도 좋았죠?

 

신부님은 그런 말씀을 우리 교사회에선  안 해 주시고...ㅠ.ㅠ

 

교사 회합때 다시 한번 리바이벌 해 주세요.

 

아쉬운건 모두가 참석 했더라면 하는 것이었어요.

 

다넬 선생님.

 

인사말 준비 하시느라 어젯밤 샜죠?

 

오~ 기본 이시라구요?

 

보통 때와 달리 훌륭하게 들리더라구요.

 

미카엘 선생님과 율리아 선생님두요.

 

아뭏든 다넬 선생님 지난 한 해 수고 마니 하셨어요.

 

새 회장단 선생님도 수고 마니마니 하셔서 지구를 빛내 주세요.

 

반짝 반짝 하게 말입니다.(믿어요)

 

그리구 오늘 저녁 뒤풀이 함께 하구 싶었는데 하루 내내 가족과

 

함께 못했구, 그리구 우리 선생님들 끼리 보낼수가 없어서 그냥

 

같이 왔어요.

 

다음 회합때 만나기로 하지요.

 

보구 싶어도 꾸욱 참아야지,

 

예쁜 선생님들 모두 모두 좋은 밤 되세요.

 

예수님 감사 합니다. 꾸벅(원래 범생은 인사를 잘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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