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

2000. 11. 14. 오전 2:14:56

글자

집에와서 글을 읽어봄다...

음.. 답장쓴거 있잖아요..

거.. 번호앞에 +표시된거요...

흠... 우와!!! 신기해...!

아직도 저는 거대한 인터넷의 바다앞에서 작은 모래알 같다는

마음이네요.. 헤헤...

무언가 하나씩 배운다라는 느낌이 무척좋슴다...

늘 부족한 절 채워주시는 여러분들앞에 고개가 절로 숙여짐다..

사람은 살면서 늘 배운다라는 말을 언제부턴가 잊고 살았는데...

다시금 느껴집니다..

늘 배우면서 살아야 발전한다라는 말도 함께 올리고싶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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