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앙앙..미카엘라 슬퍼 웁니다..

2000. 11. 23. 오전 11:38:38

글자

이게 바로 인터넷 없는 사람의 비애라고 할까여?
전 정말 슬퍼요.. 333번을 200번 때부터 기다렸는데..
제자리를 기다려 주시지.
흑흑흑
정말 슬포.. 잉잉잉;;;
암튼 소피아 선생님 축하 드리구요..
그래두 선생님 미워잉...
이제 444번두 기대 안할거에여..
마음을 비워야 겠어요...

그리구. 미카엘 선생님이 드디어 식구가 되셨군요.
반갑구요.. 환영합니다.
앞으로  여기서 자주자주 뵈요..
제가 선물을 드리고 싶은데 여기는 학교라 예쁜 그림이 저장된것이 없어서..
토요일에 꼭  확인하세여..
선생님이 감동하실만한 선물을 드리죠...
암튼  저 2001년도에도 열심히 할거에요...
미카엘 선생님 아시죠?


그럼 이만 슬픈 미카엘라 자리를 비우렵니다..
좋은 시간 보내세여...


앙앙앙앙앙앙앙앙앙앙앙앙앙앙앙앙

앙앙앙앙앙앙앙앙앙앙앙앙앙앙앙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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