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도 한주 내내 감기 땜에 너무 고생했는데.
감기 걸리셨나요?
빨리 나세요.
우리의 신부님이 건강하셔야 교사들도 건강하지요.
선생님들 모두 그렇게 생각하시죠?
오늘은 하루가 일찍 갔어요.
남은 저녁은 더 바쁠 것 같구요.
일년동안 쫓아다니며 교사하라고 꼬신 아그들과의 면담이 있답니다.하하하.좋아라~
연인을 만나는 것 마냥 가슴이 콩콩콩~.
새 식구가 느는 느낌.싫지 않네요.
아직은 내가 주님을 위해 무언가를 더 할 수 있다는 은총으로 기쁘게 일하렵니다.
여러분 빠이루~
풍납동의 고세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