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 하루 못 들어 와 봤더니 이런 일이 벌어질 줄이야.....
어찌 이런 일이 벌어질 수 가 있단 말인가~~~~!!!!!
전생에 내가 무슨 선물을 그리 많이 얻었었길래.....
이다지도 선물 운이 없을 수 가 있을까....
뭐 그래도 나보다 더 서운할 만 한 사람이 있었으니....
이름하여 미! 카! 엘! 라!.......^^
안됐다! 미카엘라!....
혹시 또 아니? 신부님이 444번째도 선물을 주신다고 그러실지????
우리 모두 기다려보자....12월 회합!!
소피아 선생님....저도 쬐끔만 그 선물 나누어 주시면 안되요?
나도 갖고 싶어요~~~~ㅇ!!
암튼 축하드립니다. 소피아 선생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