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91개의 글
- 339김미선00.11.2347-
앙앙앙..미카엘라 슬퍼 웁니다..
이게 바로 인터넷 없는 사람의 비애라고 할까여? 전 정말 슬퍼요.. 333번을 200번 때부터 기다렸는데.. 제자리를 기다려 주시지. 흑흑흑 정
#339김미선00.11.23조회 47 - 338서동연00.11.2350-
허거덕....!
잉~~~! 하루 못 들어 와 봤더니 이런 일이 벌어질 줄이야..... 어찌 이런 일이 벌어질 수 가 있단 말인가~~~~!!!!! 전생에 내가 무
#338서동연00.11.23조회 50 - 337
이선화00.11.2348-축하드려요.. 소피아선생님
정말 축하드려요. 소피아 선생님. 기분 좋으시죠?  신부님께 졸라서 크고 멋진 선물 받으세요. 우선 티나의 꽃다발을 받으시와요.. &#
#337이선화00.11.23조회 48 - 336이형기00.11.2255-
이런~~~우째 이런 일이...
어떠케 된거에여? 소피아선생님! 컴맹인 선생님이 되실 줄이야.....   여하튼 추카드리네요. 아쉽구나, 미카엘라...   분
#336이형기00.11.22조회 55 - 335고은하00.11.2248-
고맙습니다.
소피아 선생님. 고맙습니다.그림이 참 이쁘네요. 선생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 당첨 되신 것 축하드려요   호호호 빠이루~  
#335고은하00.11.22조회 48 - 334우필희00.11.2250-
에그! 어쩐대여~~~
  에그 ~~~~~~   우리 미카엘라 생님 우는 소리가 귓전을..... 오늘은 시간이 있기에 이 하릴없는 아줌마가 재미로 몇
#334우필희00.11.22조회 50 - 333우필희00.11.2251-
축하드려요,미카엘 선생님....
  미카엘 선생님 333 하실려구 딱 맞춰 들어 오시나요?   진짜........ 어쨌거나 들어 오신거 축하 드려요  
#333우필희00.11.22조회 51 - 332이선화00.11.2249-
빨리 글을 오리세요..
우와~ 벌써 332번이네요.. 연속으로 글 올리기 없으니까.. 200번의 영광을 얻은 티나가 총대를 메고 332의 글을 올립니다. 담에 글 올리
#332이선화00.11.22조회 49 - 330서동연00.11.2256-
저도 드디어 들어왔어여~~!
저도 드디어 들어왔어요....히~~~~! 나두 333에 도전해야쥐!! 난 휴학생이니까 시간이 더 많지요~~ 다른 선생님들 긴장해야 할껄요? &#
#330서동연00.11.22조회 56 - 329이선화00.11.2245-
읏쌰! 읏쌰!!
미카엘라 샘.. 꼭 333번의 행운이 되길 바래요... 빨리 타라고 티나가 글 올려요. 화이링~~~~~       천
#329이선화00.11.22조회 45 - 328
김미선00.11.21481333번은 꼭 제가 할거에여!!
행사가 끝난지도 어느새.. 신부님은 거기에..잘 다녀오셨는지... 오늘은 학교에서 일찍끝나서 일찌감치 레슨을 끝내는 중입니다. 레슨중에 잠깐 들
#328김미선00.11.21조회 48· 1 - 327고은하00.11.21501
우리의 시작은 미흡하였으나.
마리아와 마르타 이야기를 아세요? 그 이야기를 들으면 은하는 떄떄로 슬퍼져요. 내가 마르타 같아서일까요? 은하도 마리아처럼 예수님 옆에서 기쁜
#327고은하00.11.21조회 50· 1 - 우필희00.11.2242-
[RE:327]
      축하! 축하!   축하해요!!!!!   오늘이 세실리아 본명 축일 맞지
#331우필희00.11.22조회 42 - 326이형기00.11.2057-
지금 집에 돌아오다
3일 동안 어떻게 시간이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분명한 것은 감사드릴 수 있는,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는 것이죠.   정말로 그
#326이형기00.11.20조회 57 - 324
이선화00.11.2053-애쓰셨습니다. 선생님!
오늘 9지구 피정 총회를 준비하신 많은 선생님들 특히나 우리 다니엘 샌님과 율리아 샌님..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9지구 행사를 하나하나 참
#324이선화00.11.20조회 53 - 김미선00.11.2043-
[RE:324]선생님! 미카엘라요..
선생님!! 미카엘라 에요.. 어제 에프터 하면서 선생님이 오실수 있다고 해서.. 세번이나 전화했는데..안 받으시더라구요.. 흐흐흐.. 섭섭했어요
#325김미선00.11.20조회 43 - 323우필희00.11.1945-
오늘 하루를....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를   수고 마니 하셨습니다. 회장단 선생님들   그리고 교감단 선생님들.   특
#323우필희00.11.19조회 45 - 322육윤형00.11.1845-
2000년 마지막 행사 피정이요~~
초대장도 계획서도... 너무 허술하지만,, 그래도 보내드려야 할 것 같아서 보내드립니다. 아..글구..참석명단은 제가 아니고, 회장 선생님께 주
#322육윤형00.11.18조회 45 - 320고은하00.11.1744-
나도 율리아 선생님 멜 모르는데..
명단을 지난 번에 드렸는데 다시 멜로 보내야 하나요? 은하도 율리아 선생님 멜을 모르는데.
#320고은하00.11.17조회 44 - 319김미선00.11.1747-
둔촌동 참석자입니다...
육 율리아 선생님 메일 주소록을 잃어버려서.. 여기에 올리는데 혹시 다니엘 선생님이 읽으신다면... 율리아 선생님께 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
#319김미선00.11.17조회 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