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91개의 글
- 우필희00.10.2140-
오잉~~~~
  저는 일반기획연수에 가기로 돼있는데   어쩜 만날수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한 지붕 아래 있으니께 살짝 찾아보면
#250우필희00.10.21조회 40 - 247이형기00.10.2052-
우울해요......
슬퍼요 , 피정이 끝나서 ... 아쉽지만 , 내년을 기약해야겠지요 .   참으로 감사한 시간들이었습니다 . 기도하구 , 강의듣구 , 함
#247이형기00.10.20조회 52 - 이선화00.10.2141-
[RE:247]
신부님의  come back을 무진장 반기는 천호동의 깜찍이 교무 티나 .. 신부님 피정에서 돌아왔다구 넘 슬퍼하지 마세요. 신부님 주
#249이선화00.10.21조회 41 - 우필희00.10.2140-
신부님은.......
  아버지 품이 얼마나 포근했으면.....   어느분은 피정을 천국에 비유하실만큼이니...   신부님은 그래도 일년에
#251우필희00.10.21조회 40 - 246이선화00.10.1950-
익숙해지셔야 합니다.. 소피아 선생님.
소피아 선생님. 저희 방에 선생님 들이 없는 이유는요... 선생님들이 셤 때문에 바뻐서가 아니랍니다. 그럼 왜냐구요? . . . . . . .
#246이선화00.10.19조회 50 - 245우필희00.10.1947-
다들 뭐하세여?
  샘들 모두다 셤이라 안들어오시나여?   범생들이시니까 공부열씨미 하시느라 들어올 짬이 없는 걸로   생각할께여.
#245우필희00.10.19조회 47 - 243이선화00.10.1953-
앗!! 이럴수가~
아아니---------- 이럴수가!!   드뎌... 드뎌.. ....... ....... 울먹~.. 울먹~ ....... 우리 9지구
#243이선화00.10.19조회 53 - 우필희00.10.1938-
행복하여라
 나를 반기며  예쁜 티나샘이 눈물까지 흘려 주다니 감격하여  나도(ㅠㅠ)    오늘하루도 티나샘
#244우필희00.10.19조회 38 - 242우필희00.10.1846-
나는 누구일까요???
  짠~~~~~~   안녕하세요?   드뎌 저도 찾아 왔지요.   누군가 하니 암사동 교감 우필희 소피아 라
#242우필희00.10.18조회 46 - 240송홍준00.10.1750-
크리스티나샘께...
음.. 거...   글읽으면요.. 배경화면하구 음악나오는거요... 그거...어찌하는거예요? 예뻐서요... 꼭 배웠음 좋겠어요.. 
#240송홍준00.10.17조회 50 - 이선화00.10.1748-
[RE:240]요길 보시면 되지요..
아~ 그거요? 저도 몰랐거든요.. 근데 예전에 베르나르도 신부님께서 올려 주신 글이 있어요. 그래서 그거 찾아 읽고 배웠더랍니다... 호호호..
#241이선화00.10.17조회 48 - 238송홍준00.10.1752-
사랑하는사람 VS 좋아하는사람
**사랑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사람의 차이**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가슴이 두근거리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즐거워집
#238송홍준00.10.17조회 52 - 이선화00.10.1744-
[RE:238]
다니엘 선생님은... 그런 두가지의 느낌을 다 경험해 본적이 있으신가요? .... ....  
#239이선화00.10.17조회 44 - 237이선화00.10.1648-
다들 애 많이 쓰셨습니다...
오늘 9지구 어린이 성가잔치 행사를 마쳤습니다. 다른 본당 선생님들 모두다 정말 열심히 함께해 주시더군요. 전 오늘 넘 피곤해서 집에 오자마자
#237이선화00.10.16조회 48 - 236송홍준00.10.1646-
수고하셨슴다..
우선 무엇보다도 성가잔치가 무사히 끝날수 있도록 도와주신 하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피정중에도 끊임없이 관심을 가져주신 신부님과
#236송홍준00.10.16조회 46 - 235이형기00.10.1547-
피정 중!
피정 중에 잠시 들여다 보았더니,   미카엘라의 슬픈 소식에 마음이 무겁다네.   몸은 멀리 있지만,   그래도 기도
#235이형기00.10.15조회 47 - 233이선화00.10.1547-
Congratulations!!!
오늘은 날씨가 참 좋았더랬습니다.....   아마도 주님께서 오늘이 김 아오스딩 오빠와 홍 소화데레서 언니의 결혼날인 줄 아시고 
#233이선화00.10.15조회 47 - 232이선화00.10.1347-
기도할께요.
그런일이 있으셨군요.. 미카엘라 선생님. .. .. 참 마음이 아프셨겠어요. 동생은 좀 괜찮아지셨나요? 연애인이 되고 싶어하는 동생.. 부디 완
#232이선화00.10.13조회 47 - 231김미선00.10.1346-
오랫만에 올라와서 글을 올리네요..
안녕하셨죠? 전 그동안 전라도 광주에 다녀왔어요.. 10월 10일 부터 12일 까지... 동생이 공부를 안해서 멀리 학교에 다니거든요... 근데
#231김미선00.10.13조회 46 - 229송홍준00.10.1345-
또올립니당...^^
흠.. 기분좋은 일이 생겨서요... 뜻하지 않은 곳에서의 호출이라.. 기분이 좋내요... 뭐냐구요... 그냥 현대전자에 원서를 넣어 봤는데 글쎄
#229송홍준00.10.13조회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