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91개의 글
- 228송홍준00.10.1349-
그러시군요...
음... 순서를 당길수 없다니... 할 수 없지요... 뭐 그쪽도 나름대로의 사정이 있으니까요.. 첨부터 무리한 부탁이 아니었나 싶네요... 흠
#228송홍준00.10.13조회 49 - 이선화00.10.1345-
[RE:228]
      다니엘 선생님 도 오늘 하루 무자게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230이선화00.10.13조회 45 - 227이선화00.10.1352-
앗! 회장님..방가와요..
다니엘 선생님 정말 약속대로 들어와 주셨군요. 정말 고마와요. 정말 반갑구요..   이젠 말달선생님을 여기서 자주 못 뵐거 같아 섭섭하
#227이선화00.10.13조회 52 - 225송홍준00.10.1249-
저.. 다넬임다..
안녕 하시죠? 회장 다넬임다... 오늘 이형기 신부님 뵙고 들어오는 방법을 배워 이렇게 들어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많은 이야길 올려 놓으시면서
#225송홍준00.10.12조회 49 - 이형기00.10.1245-
[RE:225]다니엘 반갑다.
헤어진지 몇 시간 채 안 되지만 , 여기서 또 만나니 반갑군 . 반갑다 못해 진그러버 .   그래 ,. 이제 함께 할 사람이 또 한 명
#226이형기00.10.12조회 45 - 224이선화00.10.1149-
신부님만 보세요!!
글이 안보이면 잘 볼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릴께요..   1. 마우스를 잡는다. 2. 마우스를 가지고 안보이는 글에 가서 드레그를 한
#224이선화00.10.11조회 49 - 222이선화00.10.1144-
가을임을 실감하면서
오늘은 학교에 일찍갔었어요. 왜냐면.. 내일부터 중간고 사의 시작이거 든요. 공부 를 해야겠기에, 도서 관을 향해 학 교의 도로를 따 라 걸었답
#222이선화00.10.11조회 44 - 이형기00.10.1138-
[RE:222]
우이씨 , 눈 아퍼 죽겠다 . 글을 읽을 수가 있어야지 .... 티나 나뻐 !!!!!!!!
#223이형기00.10.11조회 38 - 220이선화00.10.09512
22살 아빠의 편지...
이곳저곳 떠돌아 다니다 우연히 이 글을 읽게 되었습니다. 아주 작고 귀여운.. 딸을 사랑하는 어느 아빠의 글인가 봅니다. 가슴이 아팠습니다...
#220이선화00.10.09조회 51· 2 - 이형기00.10.1040-
[RE:220]너무 슬퍼~~~
흑흑 , 티나야 , 너무 슬퍼 . 가슴이 아픈 사연이다 . 그지 ? 모두의 가슴이 저린 .... 모두들 읽고 , 그저 약간 슬픈 얘기로 스쳐 지
#221이형기00.10.10조회 40 - 218이선화00.10.04481
막달샌님,조심해서 다녀오세요..
막달레나 선생님. 정말 하루 남았네요.. 좀 많이 긴장되지 않으신가요? 전 많이 긴장될것 같아요.. 낯선곳으로 혼자 떠나는 날이 하루 남았다면요
#218이선화00.10.04조회 48· 1 - 217권희정00.10.0450-
9지구 선생님들....
고덕동 막달입니다. 음..... 날씨가 무진장 좋아서 가기가 싫으네요. 이제 곧 있으면 노~오~란 은행잎도 떨어질텐데요.....   낼
#217권희정00.10.04조회 50 - 김미선00.10.0643-
[RE:217]잘다녀오세요..
 막달레나 선생님..  아니.. 어디로...  아무튼 잘다녀오시구요....  몸 건강이 최고랍니다.. 
#219김미선00.10.06조회 43 - 216김미선00.10.0446-
허탈한 날이에요..
  안녕하세요.. 미카엘라에요.. 다들 회의후 2차모임은 잘끝나셨겠죠? 오랜만에 대학로에 나왔습니다.. 옛날에 잘가던 둘리분식이라던 곳
#216김미선00.10.04조회 46 - 214이형기00.09.3053-
축일을 추카드림다.
어제는 미카엘 , 라파엘 , 가브리엘 대천사 대축일이었답니다 . 축일을 맞으신 서동연 미카엘 선생님 , 김미선 미카엘라 선생님 추카드려요 . 축
#214이형기00.09.30조회 53 - 김미선00.10.0441-
[RE:214]감사합니다.
신부님... 감사해요.. 허신부님도 그냥 넘어가셨는데... 흑흑흑 아마도 버림받은 교감인가 봐요.... 감사하구요.. 회의때 먼저가서 항상 아쉬
#215김미선00.10.04조회 41 - 213이선화00.09.3049-
잠이 안오네요...
오늘은.. 잠이 오질 않네요. 지금은 4시가 좀 넘은 시간인데... 아무래도 오늘 어린이 미사때 꾸벅꾸벅~ 졸것같네요. 지금쯤 샌님들은 단잠에
#213이선화00.09.30조회 49 - 212이선화00.09.2943-
수영장을 다녀왔더니...
제가 요즘 수영을 배우기 위해서 새벽부터 일어나서 명일동에 있는 청소년 회관으로 수영 교습 받으로 가거든요. 새벽 6시 반인데 거기 가기 위해서
#212이선화00.09.29조회 43 - 210이선화00.09.2844-
오디션의 합격을 기도할께요
미카엘라 샌님!! 왜 이렇게 오랫만에 들리셨어요? 너무 보고싶었는데.. 그날 많은 얘기 한거 너무너무 좋았답니다. 그래.. 기분은 좀 나아지셨어
#210이선화00.09.28조회 44 - 이형기00.09.2842-
[RE:210]
티나야 , 오늘부터 우리 기도하자 . 미카엘라가 꼭 잘 되도록 ..... 그리구 , 한 턱 얻어먹자 . 물론 나 빼면 죽음이지 ........
#211이형기00.09.28조회 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