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25]다니엘 반갑다.

2000. 10. 12. 오전 11:05:04

글자

헤어진지 몇 시간 채 안 되지만,

여기서 또 만나니 반갑군.

반갑다 못해 진그러버.

 

그래,.

이제 함께 할 사람이 또 한 명 늘어서 기쁘다.

한 명 한 명 함께 할 때.

우리 지구의 모든 교사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되겠지?

그런 시간을 꿈꿔본다.

 

오늘 좋은 하루 보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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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지구 초등부 선생님들도 모두 맑은 날씨처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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