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티나야, 너무 슬퍼.
가슴이 아픈 사연이다. 그지?
모두의 가슴이 저린....
모두들 읽고,
그저 약간 슬픈 얘기로 스쳐 지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슬픈 사연에 너무 익숙해져 가는 우리가 되지 않았음 좋겠다.
슬플 때 슬퍼할 수 있는, 기뻐할 때 기뻐할 수 있는 우리가 되었음 좋겠다.
나두 장가가서 예쁜 딸 있음 좋겠다.
꿈이 너무 크나? 어때 못 이룰 꿈이라두 꿔야지.
2000. 10. 10. 오전 2:02:37
흑흑,
티나야, 너무 슬퍼.
가슴이 아픈 사연이다. 그지?
모두의 가슴이 저린....
모두들 읽고,
그저 약간 슬픈 얘기로 스쳐 지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슬픈 사연에 너무 익숙해져 가는 우리가 되지 않았음 좋겠다.
슬플 때 슬퍼할 수 있는, 기뻐할 때 기뻐할 수 있는 우리가 되었음 좋겠다.
나두 장가가서 예쁜 딸 있음 좋겠다.
꿈이 너무 크나? 어때 못 이룰 꿈이라두 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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