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티나야, 무슨 선물을 주어야할지 고민된다.
아무튼 아무거나(?) 주긴 줄테니, 걱정하지 말아라.
(속옷 선물한 적이 한번도 없으니, 야시시한 속옷으로? ^^*)
글구, 미카엘라 반갑다.
너두 오랜만에 들어왔구나.
자주 함께 했으면 좋겠다.
모두들 보람찬 하루의 일과를 마치시기를 기도드려요.
2000. 9. 28. 오후 6:28:17
우~~~~ 티나야, 무슨 선물을 주어야할지 고민된다.
아무튼 아무거나(?) 주긴 줄테니, 걱정하지 말아라.
(속옷 선물한 적이 한번도 없으니, 야시시한 속옷으로? ^^*)
글구, 미카엘라 반갑다.
너두 오랜만에 들어왔구나.
자주 함께 했으면 좋겠다.
모두들 보람찬 하루의 일과를 마치시기를 기도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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