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 이런 영광의 순간이!!

2000. 9. 27. 오전 12:25:36

글자

신부님!!

그리고 이 방을 찾아 주시는 많은 샌님들!!

축하해주세요.

제가 글쎄 200번째 글을 올려 놨지 뭐예요!!!!!!!!

 

신부님께서 전에 그러셨지요?

100번째 올려 놓은 사람한테 선물 줄려고 했는데,

그게 글쎄 신부님이라서 무산됐다구..

그래서 다음 200번째 글 올려 놓는 사람에게 선물주신다구요.

발뺌하시는거 아니죠?

그렇죠?

그런거죠?

기억 나시는 거지요?

 

 

 

하~!!!  *^O^*

 

지금 들어와서 보니 그 생각이 퍼득 떠 오르더라구요.

그럼 씬부님!!!

티나가 10월 2일 회합때, 신부님을 간절히 ... 아주 간절히 기다리겠사옵니다.

부디... 제발...... Please...........

절 실망시키지 말아주세요.

크리스티나는 신부님을 미씀니당!!!!!

 

아멘..............

 

 

천호동의 영광스런 얼굴의 주인공 이선화 크리스티나 씀.

 

 

 

P.S. 근데요.. 우리 9지구 게시판이 아직도 200번째라는 사실이 맘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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