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썰~렁한 우리 9지구 모임방..

2000. 9. 22. 오후 9:47:33

글자

매일 하루에 한번씩 우리 지구 방을 들오온답니다.

그러나!!

정말 썰렁하다는 것을 오늘에서야 새삼스레 다시 한번 느껴요.

9월 16일에 저의 글이 마지막으로 우리 9지구 샌님들의 글은 정말이지 찾아볼수가 없구니요..

정말 슬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샌님들!!

바쁘시지만.. 좀 들려주세요.

매일 바뀌지 않는 똑같은 게시판을 보니.. 가슴이 아프답니다.

흑흑...

제발 글 좀 남겨주세요...

 

천호동의 풀이 죽은 교무 - 이 크리스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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