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막달레나샌님~!!
선생님의 통신에서 뵙게 되다니..
정말 감격스럽습니다.. T.T
기쁨의 눈물이 흐르는 군요.
지난번 지하철에서 뵌 이후 아직 한번도 못마주 쳤네요.
앞으론 9지구 게시판에서 선생님을 자주 만나뵙고 싶어요.
꼭 자주 와 주실꺼지요?
약속~
매번 들어올때마다 신부님과 저 그리고 간간히 미카엘라 선생님만 흔적을 남기는 것 같아.. 참 쓸쓸했답니다...
이제 선생님도 자주자주 들려서 좋은얘기, 슬픈얘기, 기쁜얘기...etc..
많이많이 함께 나눠요.
그럼, 좋은 하루 되시구요.. 행복하세요..
천호동의 깜찍이 교무 이크리스티나 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