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지요...
제가 200번째를 살짝 노렸는데... 쓰던 컴이 카톨릭만 들어가면 다운이 되는 바람에...아깝도다...
대신 티나 선생님... 무지무지 축하 드립니다..
전 지금 학교에요. 시청각실을 지키고 있는데.. 여기서는 다운이 안되는거있죠...
기뻐라..
아참 저 요즘 너무 떨리고 긴장되는 나날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왜냐면은요. 이번주 금요일까지 정기연주곡 오디션이 있거든요..
곡을 써놓은게 있어서 그걸루 내기로 했는데. 심사에서 떨어지면 꽝이에요..
흐흐흐..
기도해주세요...
부탁드려요...
그리구, 10월 2일에 회의하죠?
선생님들 그때 뵈요...
또 올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