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카엘라에요..
다들 회의후 2차모임은 잘끝나셨겠죠?
오랜만에 대학로에 나왔습니다..
옛날에 잘가던 둘리분식이라던 곳이있었는데..한평도 채 안되는곳에서 라면, 짜파게티, 비빔밥등... 아주아주 싸게 팔던 곳이있거든요..
오늘은 수업이 없는터라 1300원짜리 짜파게티가 먹고싶어서 대학로까지 왔는데.
우째///이런일이...
공사중이었어요...
에잇.. 얼마나 김이 세던지...
암튼 허탈한 마음으로 겜방에 앉아 있습니다..
여기저기 들어가려고요..
선생님들 공사 끝나면 우리 같이 짜파게티 먹으러 가요..
둘리네 정도는 제가 쏠수 있으니까요...
하하하..
그럼 성가잔치때 뵙구요..
또 올릴게요..
둔촌동의 잘나가는 미카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