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잠이 오질 않네요.
지금은 4시가 좀 넘은 시간인데...
아무래도 오늘 어린이 미사때 꾸벅꾸벅~ 졸것같네요.
지금쯤 샌님들은 단잠에 빠져 계시겠지요?
아고~ 부러버라...
좋은 꿈들 꾸시구요.
오늘 하루도 아이들과 함께 힘차고 박력있는 하루를 보내자구요!!
근데.. 이런 저의 메시지를 몇 분이나 보실까?
요즘은요..
게시판에 탁! 들어오면- moonori 이선화 - 라고만 쓰여져 있어 글 올리기도
아주아주 민망스럽네요.
이제 좀.. 자중해야 될 시기인것 같아요.
히~ 꼭 제 일기장 같지 않아요?
잠못이루는 밤에 천호동 교무.. 오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