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수영을 배우기 위해서 새벽부터 일어나서 명일동에 있는
청소년 회관으로 수영 교습 받으로 가거든요.
새벽 6시 반인데 거기 가기 위해서 5시에 일어난답니다.
준비하고 걸어서 가면 한 20분 걸리거든요..
살빼려구 일부러 걸어서 다녀요.. 참 슬픈일이죠? -.-
아~ 근데 오늘은 진짜 무진장 졸린거 있죠.
어제 새벽 3시에 잠이 들었어요. 그래서 2시간 밖에 못 잤더니..
교양으로 한문을 듣는데요, 한문 셤을 글쎄 다다음주에 본다잖아요.
외울게 넘 많아가.. 미리 할려고 무리 좀 했죠뭐.
그랬더니.. 지금 정말 미치겠네요.. 졸려서.
저 좀 자다 나가야 겠어요.
이대론 몬살것 같아~
그럼, 나중에 말짱한 정신으로 다시 올께요.
안녕..
코코.. 잠이오는 천호동의 교무.. 오리였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