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동 막달입니다.
음.....
날씨가 무진장 좋아서 가기가 싫으네요.
이제 곧 있으면 노~오~란 은행잎도 떨어질텐데요.....
낼 모레면 멀리는 아니지만
비행기를 타고 막달이 하늘을 가르며 처음으로
대한민국이라는 곳을 잠시잠깐 떠납니다.
곧 돌아오지만요......
5개월이 길지만은 않거든요~~~
너무나 아쉬운게 믾으네요.....
처음엔 훌훌 털어버린다는 생각에 좋기만 했는데,
그동안 이것저것 정리하다보니
그동안 너무나도 부족했기에
그만큼 밖에 못하고 가는것 같아서 맘이 아프네요....
성가잔치와 총회는 작년에도 못 본지라 올해는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아쉬워요....
올해 남은 행사들 모두 잘 하시구요,
모든 선생님들과 신부님께 많은 은총 있으시길
막달이 두손모아
기도 드립니다.
내년에 더욱 열심히 하는 막달의 모습...
기대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