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선생님 정말 약속대로 들어와 주셨군요.
정말 고마와요. 정말 반갑구요..
이젠 말달선생님을 여기서 자주 못 뵐거 같아 섭섭하던 참이였는데,
선생님이 새롭게 함께해 주시니 정말 너무너무 반갑고 좋아요.
앞으로 여기서 자주 뵙지요!!
약속~ *^.^*
오늘 선생님께 말씀드릴 중요한 얘기가 있었는데
전활 통~ 받지 않으시더라구요.
낼 다시 전화 들릴께요.
낼은 꼭 전화기 켜 놓으세요. 아침에 수업이 있는건 아니겠지요?
성가잔치 때문에요.
저희 본당이 순서를 앞강길 수가 없을것 같아요.
문제가 생겼거든요.
자세한건 나중에 전화로 말씀드릴께요.
다니엘 샌님 정말이지 넘넘.. 반갑구요..
선생님의 썰렁하지만.. 천진난만한(?) 개그를 여기서 자주 들었음 좋겠네요..
그럼, 좋은 꿈 꾸세요.
천호동의 꽉꽉!! 오리였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