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다넬임다..

2000. 10. 12. 오전 12:58:01

글자

안녕 하시죠?

회장 다넬임다... 오늘 이형기 신부님 뵙고 들어오는 방법을 배워 이렇게

들어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많은 이야길 올려 놓으시면서 서로를 격려해주시는 글을 읽고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회장인 제가 이제서야 들어와서 글을 남기니 무척 쑥스럽군요..

회장이라고 자리에 앉기는 했지만 너무나 미약한부분이 많아서

때로는 여러분들을 답답하게 하기도 했지요...

죄송함다...

 

그동안 9지구를 이끌어온 선배님들의 얼굴을 뵐 면목이 없군요..

앞으로 남은 행사가 2개밖에 없군요..

그거라도 열심히 해야 할텐데... 아니 열심히 해야지요..

 

무척 조심스럽군요... 이미 많은 글들을 올리신 선배님들 틈바구니에

이런글을 올린다는게...

앞으로는 자주 들르도록 하지요...

신부님께도 공지사항있음 계속 말씀드리겠습니다..

 

크리스티나 선생님과 미카엘라 선생님,그리고 이형기신부님과 바다 저편에서 늘 우리

생각을 하고있을 막달레나 선생님께 제가 미처 신경쓰지 못했던 지구 게시판을 보살펴

주신점 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

모두들 안녕히 계세요...

다넬이 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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