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순서를 당길수 없다니...
할 수 없지요... 뭐 그쪽도 나름대로의 사정이 있으니까요..
첨부터 무리한 부탁이 아니었나 싶네요...
흠.. 이젠 어느 성당에 연락을 해야하나...
뭐 잘되겠지요..
따뜻이 반겨주심에 크리스티나선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제말이 너무 사무적이지요..?
차차 많은 9지구에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좀더 편안해지리라
믿습니다.
지금도 인터넷을 하실텐데 어떻게 연락할 길이 없네요.. 아쉬움을 달래며...
매일 하시는 운동... 꼭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겠습니다..
음.. --; 저도 살을 빼야 할텐데...
10월 13일 오늘도 크리스티나 선생님께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