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기분좋은 일이 생겨서요...
뜻하지 않은 곳에서의 호출이라..
기분이 좋내요...
뭐냐구요...
그냥 현대전자에 원서를 넣어 봤는데 글쎄... 면접보러 오래요...^^
친구들이 그러는데요... 현대는 편접보는게 반은 합격한거래요...
그래서 기뻐요...
물론 여러분들께서는 아직 합격도 안했는데 김치국부터 마시는게
아닌가 하시겠지만 글쎄요... 저는 서류 전형에서만 이라도 합격한게
넘 신기해요...
현재 4학년들의 맘이 다들 이렇다는군요... 다음을 바라볼수 있다는 기회가
생긴걸 너무나 감사하고 있습니다...
더욱더 열심히 해서 언젠가 제가 여러분을 위해 쏠수 있는 기회가 생기길
기도합니당...
저... 참 말많지요...? 헤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