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91개의 글
- 188이선화00.09.1645-
한동안 이곳에 방문 못한 이유..
제가 얼마전에 컴퓨터를 샀다고 했지요? 근데 일주일 만에 망가졌지 모여요? 이유는 모르겠구, 자판도 안먹구, 화면도 안보이구, 그래서 한동안 이
#188이선화00.09.16조회 45 - 187김용락00.09.15461
알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천호동의 김 아오스딩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선생님들께 전할 기쁜(?) 소식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187김용락00.09.15조회 46· 1 - 186육윤형00.09.1246-
좋은 한가위 보내세요..
좋은 한가위 보내세요.. 저는 집에서 레포트에 치여있지만.. 만난 송편 많이 드시고, 힘들게 일하시는 어머니도 도와 드리고, 달보고 소원도 비면
#186육윤형00.09.12조회 46 - 185이형기00.09.1146-
즐거운 추석이 되시기를....
빈  배       한 사람이 배를 타고 강을 건너다가   빈 배가 그의 배와 부딪치면  
#185이형기00.09.11조회 46 - 184육윤형00.09.1147-
죄송합니다......
신부님...그리고..9지구 선생님들... 죄송합니다.... 제가 너무 속 많이 썩였죠?(하하..신부님만 아실 얘기군..-.-) 이제...남은 임
#184육윤형00.09.11조회 47 - 183나유라00.09.0749-
회장단..봐라
뭐냐.....9지구...윤형아.. 왜 안왔을까... 궁금하다... 9지구는...암두 안왔다...크흐흐흐흐   윤형아 연락해라.. 너 혹
#183나유라00.09.07조회 49 - 182이선화00.09.06511
情
어제 저녁 회합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어요. 문든 군대에 간 후배 교사 한 사람이 떠오르더군요. 그래서 슈퍼로 들어갔습니다.  
#182이선화00.09.06조회 51· 1 - 180김미선00.09.0553-
베르나르도 신부님..& 티나 선생님
베르나르도 신부님 은 휴가를 가셨다구요?... 좋으시겠어요...전 개강을 했답니다... 그래서 열심히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신부님 잘 다녀오
#180김미선00.09.05조회 53 - 이형기00.09.0644-
[RE:180]우~~와
야 , 신난다 . 최소 함께 할 사람이 3 명이나 됐네 . 너무 너무 좋아라 ..... 참 , 미카엘라 규식이 신부가 안부 묻더라 . 전화해주던
#181이형기00.09.06조회 44 - 179이선화00.09.0450-
베르나르도 신부님!!
그라제요~ 제가 꼬옥~ 연락 드릴께요.. 한잔 할때 말이죠.. 좋은 꿈 꾸시구요, 안녕히 주무세요..   천호동 깜직이 교무 오리...
#179이선화00.09.04조회 50 - 177이선화00.09.0441-
저 인터넷 달았어요!
여기가 어디게요? 호호호.. 저희 집 이랍니다. 낡은 컴을 버리고 새컴을 제 방에 들여놨어요. 그래서요... 오늘 인터넷 연결도 시켰답니다. 하
#177이선화00.09.04조회 41 - 이형기00.09.0443-
[RE:177]
추카한다 , 티나야 . 자주 들어오겠다는 너의 약속 , 꼭 기억할께 . 너를 통해 이곳이 좀더 활성화되었으면 좋겠다 .
#178이형기00.09.04조회 43 - 175이선화00.08.3149-
똑똑.. 저 티나예요!!
하하!! 선생님들 그간 잘들 지내셨는지요? 저는 천호동 교무 이선화 크리스티나라고 합니다. 이번 회합때 참여치 못해 정말이지 죄송합니다. 선생님
#175이선화00.08.31조회 49 - 이형기00.09.0344-
[RE:175]
이 ~~ 쁜 티나야 ! 한 잔 할때 나두 끼워주라 . 안 끼워주면 , 죽음인 거 알쥐 ?
#176이형기00.09.03조회 44 - 174조현옥00.08.2844-
[연합회]6학년 선생님 필독
이학기의 첫 수업인 8월 교육 잘 받으셨는지요? 항상 열심히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수업을 받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교안을 준비하곤 하지만 막상 월례
#174조현옥00.08.28조회 44 - 173이형기00.08.2851-
저 떠납니다
웬 , 이별 ? 저 휴가 떠납니다 . 일상의 삶을 떠나 이제 잠시 휴식을 위해 떠나려 합니다 .   너무도 기다렸던 시간이기에 , 기대
#173이형기00.08.28조회 51 - 171김미선00.08.2350-
흑흑흑 아쉬워요..
정말 아쉬워요... 연락을 못받았었는데.... 어제 늦게 하고 있다는 연락을 받았답니다.. ㅇ ㅣ ㄹ ㅓ ㄹ ㅅ ㅜ ㄱ ㅏ ....... 
#171김미선00.08.23조회 50 - 이형기00.08.2338-
[RE:171]그래, 다음달에는 꼭 보자
미선아 , 안와서 섭섭했쪄 /. 다음 달에는 달덩어리 같은 네 얼굴 꼭 보자꾸나 , 큭큭크
#172이형기00.08.23조회 38 - 170이형기00.08.2246-
어제의 즐거움이 오늘도....
어제는 너무도 오랜만에 9 지구 교사 회의를 해씀니다 . 왜이리도 낯설던지 .... 하지만 회의가 끝나구 , 함께 마신 동동주는 그동안의 낯설음
#170이형기00.08.22조회 46 - 169이형기00.08.1451-
조금 잔인하지만.....
혹 스트레스를 가지고 계십니까 ? 누군가를 흠씬 두들겨 패고 싶으십니까 ? ( 나만 그런가 ?)   그렇다면 여기 를 누르세요 .
#169이형기00.08.14조회 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