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즐거움이 오늘도....

2000. 8. 22. 오전 11:32:07

글자

어제는 너무도 오랜만에 9지구 교사 회의를 해씀니다.

왜이리도 낯설던지....

하지만 회의가 끝나구,

함께 마신 동동주는 그동안의 낯설음과 그리움들을 다 해소했지여.

 

무지무지 기분이 좋았습니다.

저마다 준비하고 애썼던 모습들이 좋은 결과를 거두게 되어서...

물론 눈에 보이는 결과만을 추구하는 우리는 아니겠지만....

 

이제 준비하고 애썼던 시간들을 보내구,

각자에게 주어진 일상의 삶으로 돌아가 투신해야 할 때가 왔네요.

언제나 그분의 힘으로 살아가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 참 그리구 어제 함께 하지 못한 둔촌동과 천호동 선생님들,

다음에는 꼭 봅시다..

다음 모임은 918일 명일동입니다. 물론 저녁 8시까지이구요.

 

어제의 즐거움이 오늘도 지속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9지구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