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행사 준비를 하면서
너무나 일에 치우치고
남이 다독거려주기를 바라며
항상 책임감에 이를 악물었던것 같습니다.
이젠 일로서가 아닌 모든 것들이
진정으로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인해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000. 7. 29. 오전 10:09:51
여름행사 준비를 하면서
너무나 일에 치우치고
남이 다독거려주기를 바라며
항상 책임감에 이를 악물었던것 같습니다.
이젠 일로서가 아닌 모든 것들이
진정으로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인해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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