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명일동에 이현아 레지나입니다.
처음으로 9지구 모임방에 글을 써봅니다.
육율리아 선생님이 명일동만 글 안쓴다구 투덜투덜 거리셨는데...
이제서야 찾게되다니...-.-;;;
반갑습니다~~~
캠프준비로 정신없으시지요?
명일동도 캠프준비로 무척이나 바쁘답니다.
다음주면 캠프인데...
아직도 준비가 미흡한거 같아 무척이나 걱정시럽네요.
제게는 마지막 행사라 더욱 열심히 해야할듯 싶은데...
이제 3년차랍시고 꾀만 늘고, 힘들때마다 짜증부터 앞세워서...
후배 교사들 앞에 항상 미안하기만 합니다.
오늘은 오랜만에(사실 어제도 술을 마셨는데...-.-) 늦게까지 일을하고 시원한 맥주를 한잔씩 마셨습니다.(사실은 4잔 마셨는데...^^)
기분까지 상쾌해지더군여...
내일이 벌써 캠프 리허설인데...
워크북 표지그림으로 "새날이" 찾으러 왔다가 이렇게 글까지 남기고 가네요.
다들 캠프준비 열심히 하시구요~무더운 여름안에 캠프준비,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즐겁게 하시길 바랍니다~~~~9지구 모두모두 멋지게 캠프 해내자구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