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많이 활성화가 되었지요..

2000. 6. 2. 오전 10:4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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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천호동성당의 김 아오스딩입니다..

 

저도 가끔씩은 접속을 했지만 글은 별로 올리지 못했지요...

 

하지만 이젠 자주 올리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작년에 비해서는 신부님의 성원과 노력에 의해서 참 많이 활성화된 것같아요...

 

하지만 아직은 각 본당 실무자들의 글밖에는 보이지 않는군요..

 

이제 이 모임방의 활성화의 열쇠는 신부님도 아니고 바로 우리들에게 있습니다.

 

각 본당의 실무자선생님들이 각 본당의 선생님들을 끌어들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예를 들어서 꼭 9지구와 관계되는 글뿐 아니라 각 본당내에 국한된 이야기라도 서로 올려서 읽게끔하면 각 본당선생님들이 자신과도 관계가 되있음을 느끼고 접속을 하지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그러다보면 다른 본당 선생님들도 그 본당에 대해서 알 수 있고 서로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도 공유할 수 있고.. 또 일반 평교사 선생님들이 가지고 있는 9지구라는 거부감(? 표현이 맞는 지 잘 모르겠지만,,,)을 없애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됩니다.

 

천호동 성당같은 경우는 주일학교 홈페이지의 게시판이 많이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예전에는 날적이라는 낙서장을 통해서 서로에게 전해지던 이야기들이 완전히 현대화 했지요..그러나  각 본당에 주일학교 홈페이지가 활성화되있지는 않으리라고 봅니다.. 이런 형식의 게시판으로 각 본당에서 교사들에게 접속을 유도해봄이 어떨런지요...

 

이상 천호동의 김 아오스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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