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 있으셨나요?
깜찍이 티나가 너무 오랫동안 방문을 하지 못했더니...
그 동안 신부님께.. 아픔이 있었던것 같네요.
제가 위로해 드리지는 못하나요?
..
..
신부님.. 힘내시구요,
맘도 아프지 마시구,
몸도 아프지 마세요..
저 앞으론 자주 들어 올께요..
오늘 햇살이 .. 너무나 따갑네요..
오늘 햇살처럼.. 신부님 얼굴에도 밝은 빛이 드리우길..
주님께 잠시 기도 합니다..
2000. 5. 25. 오후 3:21:57
무슨 일이 있으셨나요?
깜찍이 티나가 너무 오랫동안 방문을 하지 못했더니...
그 동안 신부님께.. 아픔이 있었던것 같네요.
제가 위로해 드리지는 못하나요?
..
..
신부님.. 힘내시구요,
맘도 아프지 마시구,
몸도 아프지 마세요..
저 앞으론 자주 들어 올께요..
오늘 햇살이 .. 너무나 따갑네요..
오늘 햇살처럼.. 신부님 얼굴에도 밝은 빛이 드리우길..
주님께 잠시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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