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을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2000. 5. 25. 오후 9:35:44

글자

참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

방문만 하고,

자신의 흔적을 남기지 않을까요?

 

조회수는 조금씩 늘어가는데,

글은 여전히 없군여.

 

끝까지 기다리다가,

티나 선생님이 글을 올렸기에,

이렇게 호소하지요.

 

서로의 생각, 마음, 느낌을 함께 합시다.

다른이의 마음만 보려하지 말고.

자신을 드러낼 수 있음도 용기이지요.

 

적어도 이 곳에서 함께 하시는 분들은

그러한 용기있는 분들이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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