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2000. 5. 26. 오전 11:19:37

글자

고덕동 막달레납니다.

요즘들어 많이 덥군요.

이 더위에 다들 잘 계신거 같아서 좋으네요.

 

저또한 자주 게시판에 들어오기는 했지만

글을 남긴다는게 생각처럼 쉽지가 않더라구요.

 

다른사람의 글을 보면서

내가 너무나 지쳐서 힘이들때

다른 사람은 이렇게 살구 있구나

나를 반성도 해보고

 

글을 쓰는 사람의 생각과

현재 힘들어하는구나

하는것도 알고..................

 

그래서 모임방이라는게 도움이 되는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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