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41]^.^

2000. 5. 15. 오후 3:53:10

글자

지도 알지요잉~

은하가 얼마나 마음이 넓은디.호호

 

오늘은 뭘 하신는지요.

월요일이 되면 제일 좋아하실 분이 신부님과 수녀님이겠다라는 생각을 많이해요.

저희는 무지 힘들어지는 날이 되지만.

 

오늘은 싸랑하는 내 동생이 말 안하고 휴가를 나온 날입니다.

무엇을 해줄까.고민중-

동생이 왔다니 무진장 행복하네요.

 

신부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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