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전 한 가지에 몰두하는 성격이 아닌지라,
조금 하면 금방 싫증을 내지요.
하지만 이번에는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지니까 열받데요.
지금도 바쁜 하루를 보내고,
베틀넷에서 저희 본당 청년과 함께 이 밤을 지새웠습니다(저 미쳤나봐요 할 일도 많은데,
아님 아직 힘이 남아돌던가).
나름대로 삶의 오락거리가 생겼네요
전에는 그냥 남들이 하니까 했는데,
지금은 조금 다릅니다.
제 나름대로의 도전거리가 생겼네요.
도전꺼리가 있다는 것, 삶의 의욕을 갖게 합니다.
도전 정신! 우리 모두가 갖고 살아야 할 모습이겠지요.
왜냐하면 또다른 나의 발전과 성숙을 갖고 오니까요.
물론 집착을 하면 안되겠지만.....
슬슬 졸리니까,.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좋은 하루 되시구요,
여름 행사 잘 끝내시기를 바랍니다.
행사에 지치지 말구,
언제나 우리의 부족한 모습에 그분이 함께 하심을 믿읍시다.
9지구 초등부 선생님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