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아쉬웠던 회합이었죠?

2000. 6. 15. 오후 5:45:37

글자

모두들 어제 잘 들어가셨나요?

많은 내용들이 올라왔을 줄 알았는데... 아직 한건도 없네여...

전 어제 잘 달려주는 택시 덕분에 집에 잘 도착했구여,, 지금은 회합에 가기전

잠깐 들러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어제는 집에가는게 왜 그렇게 싫던지...

하지만 다음에 만나면 더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선생님들 오늘 회의 잘 하시구요... 저도 잘할께요...

그럼 9지구 레크교육때 뵐께요.. 모두들 편안하세요...

 

*덧붙입니다..

어제 계시던 선생님중  학군단 선생님 두분!!!

훈련때문에  레크교육때 못 만나겠죠?

잘 다녀오시구요... 건강하게 다녀오세요.. 그럼 다음 회의때 만나요!!!

 

              둔촌동에서 미선 미카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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