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66]우리가 잊고 있는 것

2000. 7. 29. 오후 1:19:27

글자

그래, 희정아 네 말이 맞다.

여름 행사에 지치지 말아라.

우리가 행사를 준비하면서,

머리로는 알지만, 가슴으로는 느끼지 못하고 잊고 있는 것이 있지.

 

그것은 바로 언제나 인간이 준비하는 것은 부족함이 있단다. 그런데 나의 부족함을 채워주신다는 믿음, 우린 언제나 그것을 너무 쉽게 잊지.

나의 노력+하느님의 채워주심=?

 

언제나 이 공식대로 살았으면 좋겠다.

수고해라, 즐거운 마음 잃지말구.........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9지구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