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91개의 글
- 209이형기00.09.2849-
200번을 기록한 티나에게 무슨 선물이 주어질지...
우 ~~~~ 티나야 , 무슨 선물을 주어야할지 고민된다 . 아무튼 아무거나 (?) 주긴 줄테니 , 걱정하지 말아라 . ( 속옷 선물한 적이 한번
#209이형기00.09.28조회 49 - 208김미선00.09.2848-
미카엘라 이옵니다..
안녕하신지요... 제가 200번째를 살짝 노렸는데... 쓰던 컴이 카톨릭만 들어가면 다운이 되는 바람에...아깝도다... 대신 티나 선생님...
#208김미선00.09.28조회 48 - 207이선화00.09.2848-
베르나르도 신부님!!
신부님 저더러 뭘 갖고 싶은지 말하라구요?!!!!!!!!   제가 어찌 감히 신부님께 귀여운 인형 , 예쁜 머린핀 , 감동적인 책 ,
#207이선화00.09.28조회 48 - 206이선화00.09.2844-
막달레나 샌님.. 왜 전화는 주시지않으셨어요?!!
선생님의 따뜻한 말씀.. 아주 잘 들었습니다. 고마워요. 막달레나 샌님.   그래요.. 샌님 말씀대로 지금의 제 모습보다 더 이쁘고 큰
#206이선화00.09.28조회 44 - 204권희정00.09.27481
티나 선생님....
이렇게 반갑게 맞이해 주시다니....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선생님, 학원은 열심히 다니고 계시죠? 전 가끔 지각도 한번씩 해주고,
#204권희정00.09.27조회 48· 1 - 203이선화00.09.2745-
새와 나무
  새와 나무     여기 바람 한 점 없는 산속에 서면   나무들은 움직임 없이 고요한데   어떤
#203이선화00.09.27조회 45 - 202이선화00.09.2743-
제게 이런 영광의 순간이!!
신부님!! 그리고 이 방을 찾아 주시는 많은 샌님들!! 절 축하해주세요. 제가 글쎄 200번째 글을 올려 놨지 뭐예요!!!!!!!!  
#202이선화00.09.27조회 43 - 이형기00.09.2741-
[RE:202]
티나야 , 선물 뭐 줄까 ? 비싼 거 아니면 다 해줄께 ...... 그래도 ,. 기념인데 ....
#205이형기00.09.27조회 41 - 200이선화00.09.2644-
막달레나 선생님..방가워요..
어머!! 막달레나샌님~!! 선생님의 통신에서 뵙게 되다니.. 정말 감격스럽습니다.. T.T 기쁨의 눈물이 흐르는 군요. 지난번 지하철에서 뵌 이
#200이선화00.09.26조회 44 - 이형기00.09.2640-
[RE:200]
나두 .. 티나의 마음과 똑같은 마음 .......
#201이형기00.09.26조회 40 - 198이선화00.09.2645-
벌써.. 오후가 되어버렸네요.
어제 밤새 뒤척이다.. 너무 늦게 잠들어버렸습니다. 글래서인지, 일어나 보니 12시네요. 조금 허무하군요. 귀한 아침시간을 이렇게 흘려보낸게..
#198이선화00.09.26조회 45 - 권희정00.09.2642-
[RE:198]고덕동 막달...
선생님!! 12시까지 주무시다니요? . . . . . . . . . . . . . . . . . . . . 부럽습니다!!! . . . 항상 밝은
#199권희정00.09.26조회 42 - 196이선화00.09.2543-
키키..고마워요. 씬부님!!
맨입으로 안된다면서요? 그래도 친절하게 올려주셨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제가 언제 좋은 날 콕 찍어서 전화드릴께요. 근데 그날이 신부님 무지
#196이선화00.09.25조회 43 - 194이선화00.09.2443-
신부님 가르쳐 주세요!!
신부님! 저 티난데요, 궁금한게 있어서요. 신부님이 배경에 깔아 놓는 음악은 도대체 어디서 다운받으신거예요? 제가 가진 음악파일은 극히 몇개 되
#194이선화00.09.24조회 43 - 이형기00.09.2544-
[RE:194]맨 입으로 안되는데
여러가지 싸이트가 잇지 . 또 여러가지 방법도 있구 . 하지만 , 가장 확실한 싸이트는 ? . . . . . . . . . . . . . . .
#195이형기00.09.25조회 44 - 192이선화00.09.2441-
아항~ 그래서 못오셨구나..
전 신부님이 저흴 미워해서 안오셨는 줄 알았어요. 키키.. 아님 아직 술을 사지 않아서 삐지셨거나. 휴우~ 다행이다.   신부님 다음
#192이선화00.09.24조회 41 - 이형기00.09.2440-
[RE:192]
당근이지 ..... 내가 언제 그냥 빠지든 ? 더구나 나에게는 천금같은 월요일이지만 , 가는 이유가 뭔데 ? 다 ~~~~~~~ 사랑하는 마음 아
#193이형기00.09.24조회 40 - 191이형기00.09.2248-
거봐, 내 말 맞지?
그래 , 티나 네 말대로 우리들의 게시판은 너무 썰렁하다 . 나름대로 그 썰렁함을 지워 보려 했지만 , 나의 욕심이었나 ?   어제는
#191이형기00.09.22조회 48 - 190이선화00.09.2243-
정말이지 썰~렁한 우리 9지구 모임방..
매일 하루에 한번씩 우리 지구 방을 들오온답니다. 그러나!! 정말 썰렁하다는 것을 오늘에서야 새삼스레 다시 한번 느껴요. 9월 16일에 저의 글
#190이선화00.09.22조회 43 - 189남성희00.09.1744-
81년생 동호회 개설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전 81년 꼬꼬댁 동호회 시삽 남성희 안나입니다. 지난 9월 15일에 저희 81년생들의 동호회가 개설되었습니다. 주님안에서 생활
#189남성희00.09.17조회 44
